*336일~3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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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336일째..


재우고 나왔더니..요렇게 협탁에 붙어 자고있다;;;

젖병을 끊을 생각에 빨대컵에 줬더니~
원샷해주신다;;

지못미;;;;;;

걸음마보조기를 붕붕카로 바꿨더니 신기해 한당..ㅋㅋ

요즘 저녁마다 꼭 한번씩 서럽게 울어댄다;;

음~~~마!할때 표정....ㅋㅋㅋ

2009.10.20.337일째..

돌잔치 3일 연속이 힘들었는지..
열감기가 왔다..
열이 올라서 옷 벗겨놓으니 좋댄다;;

잘도 걸어댕기넹..ㅋㅋ

새로산 빨대컵을 줬는데..빨기를 힘들어한다..ㅠㅠ

엄마가 탱탱볼로 스트레칭 하는데 나린이도 하고 싶어 해서 같이 콩콩!ㅋㅋ

2009.10.21.339일째..

까꿍~~^^

나비~~!!다 뜯어 버리겠다!!!ㅋㅋ

저녁에 다시 열이 오름..ㅠㅠ
할머니 품에 안겨서...
어여 낫아야 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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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0/24 22:17 address edit & del reply

    아플때 출장가서 쏘리~먹고 살자고 간거니까.. 이해해 주리라 생각함..나린아~ 맞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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