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6.333일째..
저 표정..;;무서버;;
사고 칠꺼 찾고있는 나린양;;
다먹는 우유병은 들고..요리조리;;
뽀로로 시청중!!
리모콘까지 딱들고..포스가 느껴진당~ㅋㅋ
2009.10.17.334일째..
엄마 잠옷끌고 댕기기~
이젠 아기 말고 어린이;;
헤~~ㅋㅋ
웃을라면 활짝 웃어^^ㅋㅋ
2009.10.18.335일째..
옷갈아입어야 하는데 도망치는 나린양;;
등근육(?)이...예술이죠?ㅋㅋㅋ
저 표정..;;무서버;;
사고 칠꺼 찾고있는 나린양;;
다먹는 우유병은 들고..요리조리;;
뽀로로 시청중!!
리모콘까지 딱들고..포스가 느껴진당~ㅋㅋ
2009.10.17.334일째..
엄마 잠옷끌고 댕기기~
이젠 아기 말고 어린이;;
헤~~ㅋㅋ
웃을라면 활짝 웃어^^ㅋㅋ
2009.10.18.335일째..
옷갈아입어야 하는데 도망치는 나린양;;
등근육(?)이...예술이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