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1.328일째..
외출후 지친모녀;;
나들의 휴유증..상처..ㅠㅠ
2009.10.12.329일째..
이제 자다 일어나서 민국이가 없으면 안된다~
2009.10.13.330일째..
요즘 멍을 잘때는 나린양..
2009.10.14.331일째..
아빠가 교육받는 주라서 같이 점심먹으러 빕스갔다가~
창문밖풍경에 푹빠진 나린이~
흉터안남는 밴드를 얼굴에 덕지덕지;;
요즘 제법 손을 빤다;;
2009.10.15.332일째..
낮잠을 푹자고 일어나서는 요렇게 걸어나온다;;
엄마!택배 왔어요~택배 상자를 이리저리;;
외출후 지친모녀;;
나들의 휴유증..상처..ㅠㅠ
2009.10.12.329일째..
이제 자다 일어나서 민국이가 없으면 안된다~
2009.10.13.330일째..
요즘 멍을 잘때는 나린양..
2009.10.14.331일째..
아빠가 교육받는 주라서 같이 점심먹으러 빕스갔다가~
창문밖풍경에 푹빠진 나린이~
흉터안남는 밴드를 얼굴에 덕지덕지;;
요즘 제법 손을 빤다;;
2009.10.15.332일째..
낮잠을 푹자고 일어나서는 요렇게 걸어나온다;;
엄마!택배 왔어요~택배 상자를 이리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