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일~3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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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324일째..

브랜든과 나린이가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이것들이 뽀뽀까지 하며..
이런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

2009.10.08.325일째..

오새 얼마나 잘걷는지 거실을 뒤뚱뒤뚱 잘도 걸어다닌다~

사고 치는 능력도 날로 향상되고있다..
이제 우리집도 테이프로 다 붙여 버려야겠구나..ㅠㅠ

과자만 주면 맛나게 먹는 나린양~

G카페 2층을 놀이방 마냥 신나게 놀았던 지우와 나린이~
둘이서 까꿍놀이 하면서 넘어간다..ㅋㅋ

2009.10.09.326일째..

나린이의 또 다른취미..
엄마가 빨래 개면 쪼르르 기어와 다 무너뜨리고 뜯어먹기..ㅡㅡ

지 양말들고 할말있다고 떠들어 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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