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일~3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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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321일째..

성당마당에서 까꿍놀이에 심취한 나린이~

요표정은 거만한 표정..

엄마랑 커플티 입어서 증거샷^^

시키지도 않았는데..
아빠차에 떡하니 사진올리고 포즈를 취하네..ㅎㅎ

짝다리로 섹쉬모델 포즈까지~~ㅋㅋㅋ
젠쿱모델해도 되겠당!!ㅋㅋ

요새 볼살이 좀 빠진것같당~

머리쪽 입구가 좁아서 아무에게도 들어가지 않는옷...
엄마가 미싱으로 입구를 수선했더니 쏙들어가긴하는데..
나린이 머리에 맞추다보니..목이 많이 들어난다;;;;안에 내복은 필수.;

2009.10.05.322일째..

돌사진 찍은것중에 제일 맘에 드는 옷..ㅎㅎ
아빠가 찍은 사진중 우선 한장만...ㅋㅋㅋㅋ

2009.10.06.323일째..

요건 자는것이 아니다..
바닥에 코박고 대성통곡중이다..ㅡㅡ

이유없는 땡깡에 한번 울려봤더니..
이러고 서럽게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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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0/14 22:5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우는게 너무 서럽소..나린이는.. 엄마, 아빠는 저렇게 우는것도 귀여워 한다는걸 알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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