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일~3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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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317일째..

엄마의 특단에 조치에 잘따라 주는 나린이~
공갈+엄마옷입은민국이만 있으면 재우기편해요~

아빠 뽀뽀가 그렇게 좋지 않나봥;;;ㅋ

2009.10.01.318일째..

과자하나로 조용해지는 삼총사~

거기에 EBS까지 틀어놓으면 완전 집중..ㅋㅋㅋ

2009.10.02.319일째..
MG_7225.jp

심심해 하는 나린이를 위해 놀이터로 고고씽~
이제 몇번탔다고 한손까지 들고..ㅋㅋ

할머니집에는 피아노가 있는데~
와우...우리집에 베토벤에 버금가는 음악천재(?)가 생길라나..ㅎㅎ
멋진연주로 모든가족이 힘들었당..ㅋㅋ

2009.10.03.320일째..추석날~

추석이라 엄마랑 아빠랑 외할머니댁 가는길~
엄마품에서 공갈도 없이 잠든 나린양~
이제 슬슬 공갈을 끊어야 할터인데..

외할머니댁에 갔다가 다시 할머니댁으로 가서.
왕할머니무릎에 앉아서 맛나게 과자드시는 나린양..
저 표정..너무 거만하다;;
왕할머니무릎에는 어찌나 잘앉아있는지..
서열을 아는것일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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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0/14 22:54 address edit & del reply

    지난번처럼 왕할머니 보고 낯가림 안해서 다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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