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일~3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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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310일째..

요즘 요표정을 제일 많이 짓는당..ㅋㅋ

이제 서있는건 가뿐^^

서윤이 집에 놀러간 나린이~
한손에는 책들고 한손에는 과자들고~바쁘당..ㅋㅋ

2009.09.24.311일째..

엄마옷을 잡아댕기면서 자는 버릇이 생긴 나린이때문에..
민국이에게 엄마옷을 입혔더니 아주 좋아함^^

요로코롬 민국이옷을 잡고 취침~
이제는 공갈물려서 민국이랑 눕혀놓으면 혼자서도 잔다!!!!

엄마랑 저녁 산책중에~놀이터에서 말타기!!
예전에는 무서워하더니~오늘은 너무 좋아함^^

2009.09.25.312일째..

사고쟁이..
장난감보관함을 밀고 빼버리넹;;;

엄마가 모임정모가서 사온 머리띠~~
나린에게 너무 잘어울리고 예뻐요^^

조리원계모임!!
남자친구들과 한컷!!
우리 최고 대빵은 역시 찬유!!!ㅎㅎ

여자친구들과도~~제일 왼쪽은 깍두기 남자 찬우~~ㅋㅋ
역시 여자애들 중에는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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