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일~3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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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306일째..

아함~엄마~잠와요~~

2009.09.20.307일째..

두유병!을 좋아하는 나린양...ㅋ
엄마아빠가 먹고나면 빈병은 나린이 차지~

딸래미 자세 참 편안하네~

오랜만에 우리 딸램 누드~~ㅋㅋ
너무 적나라하낭;;;ㅋㅋ

그래도 나린이 맨몸이 제일 귀여워^^

고모 가게 오픈해서 놀러간날~
인테리어 분위기가 싹바꼈어요~

유솔부전동점 모델 나린이 한컷^^ㅋㅋ

2009.09.22.309일째..

아침에 갓잠에서 깨어 아빠를 발견하고 방긋웃는 나린양!
엄마는 힘들다옹~

저 장난끼 가득한 눈...ㅋㅋ

브래든과 과자 하나씩 나눠먹고있당~
우리 먹보 두리~

홍대한씨 딸 아니랄까봐....쇼파에 눕기를 좋아한당..
포즈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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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10/04 15:26 address edit & del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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