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일~29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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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5.292일째..

아빠랑 요거트 먹다가 재미난 놀이~~ㅋㅋㅋㅋ
숟가락은 튕기고 우리딸 표정은 지못미~

2009.09.03.293일째..

아침에 일어나서 부시시~~ㅋㅋ

모두들 노란색티입고~~
올만에 가족사진^^

2009.09.08.295일째..

완전 대자로 뻗으신 나린양..리모컨도 함께.;;

2009.09.09.296일째..

우엽이는 자고~
수희언니는 한가로운 오후에 커피한잔하며 미싱~~~~ㅋㅋ

박지우!미니스커트에 가디건에 분홍비니에 머플러꺼정!!
우리의 간지녀^^ㅋㅋㅋ

잘웃는 여원이^^

언니들 가고 심하게 한잠든 나린이..
민국이랑 같은 포즈로~
많이 컸다..^^

2009.09.10.297일째..

나린이가 제일 좋아라하는 북!

빨기만 하던 그녀가 요즘에는 툭툭 치기도 한다~

너무 잘 가지고 놀아서 책이 너덜너덜;;

브나린이 취미는 브랜든 괴롭히기..;;
유모차 타면 질질 끌고 댕긴다..ㅠㅠ

기저귀 안갈려고 도망가는 나린이를 잡았는데..
궁뎅이가 너무 토실토실..
허벅지는 어쩔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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