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일~28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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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282일째..

쿠션까지 앞에 받쳐서는...

홍나린은 뿡뿡이 시청중..;;;

2009.08.27.283일째..

머든지 마음에들면 물어뜯기!!
언제쯤 입으로 안가져 갈런지..

2009.08.30.286일째..

사고치신 나린양...
식탁의자는 왜 누워있는지 엄마에게 물어보는 눈빛??!!

요컨셉 사진 많이 찍었는데..나린이는 잘나왔으나 엄마의 몰골이 못봐주는 사진들이라..
그나마 좋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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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09/07 10:20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사진도.. 엄마 눈이;;;;;;예쁘게 좀 하고 찍어보시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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