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2.278일째..
낮에 더워서 나린이 풀장에 넣어줬당~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 좋아해요~
옷이 너무 적나라 한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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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팥빙수 먹으러 나갔다가~
브랜든네가 맥주한잔 하고 있다고 해서 잠시 들러서~
여자들끼리 맥주 한병들고...ㅎㅎ
근데 브랜든 너무 야무지게 맥주병을 잡는구낭..ㅎㅎ
2009.08.23.279일째..
아빠 품에 안겨서 낸내중..
헤~자는 모습이 귀엽네용..ㅎㅎ
2009.08.25.281일째..
요새 또다시 살이 찌기 시작한 나린양.
얼굴이 터질라해~
브랜든 할머니 가시기 전날...
나린이를 너무 예뻐해주신 할머니~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브랜든 할머니가 팝업북 읽어주니
두아이 아주 좋아하며 달려들어서는 책을 찢으려고 하네..ㅠㅠ
낮에 더워서 나린이 풀장에 넣어줬당~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 좋아해요~
옷이 너무 적나라 한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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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팥빙수 먹으러 나갔다가~
브랜든네가 맥주한잔 하고 있다고 해서 잠시 들러서~
여자들끼리 맥주 한병들고...ㅎㅎ
근데 브랜든 너무 야무지게 맥주병을 잡는구낭..ㅎㅎ
2009.08.23.279일째..
아빠 품에 안겨서 낸내중..
헤~자는 모습이 귀엽네용..ㅎㅎ
2009.08.25.281일째..
요새 또다시 살이 찌기 시작한 나린양.
얼굴이 터질라해~
브랜든 할머니 가시기 전날...
나린이를 너무 예뻐해주신 할머니~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브랜든 할머니가 팝업북 읽어주니
두아이 아주 좋아하며 달려들어서는 책을 찢으려고 하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