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8일~28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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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278일째..

낮에 더워서 나린이 풀장에 넣어줬당~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 좋아해요~

옷이 너무 적나라 한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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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팥빙수 먹으러 나갔다가~
브랜든네가 맥주한잔 하고 있다고 해서 잠시 들러서~
여자들끼리 맥주 한병들고...ㅎㅎ
근데 브랜든 너무 야무지게 맥주병을 잡는구낭..ㅎㅎ

2009.08.23.279일째..

아빠 품에 안겨서 낸내중..

헤~자는 모습이 귀엽네용..ㅎㅎ

2009.08.25.281일째..

요새 또다시 살이 찌기 시작한 나린양.
얼굴이 터질라해~

브랜든 할머니 가시기 전날...
나린이를 너무 예뻐해주신 할머니~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브랜든 할머니가 팝업북 읽어주니
두아이 아주 좋아하며 달려들어서는 책을 찢으려고 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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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09/07 10:19 address edit & del reply

    낸내하기 너무 힘들어~

  2. cozy 2009/09/17 16:15 address edit & del reply

    벌써 조기교육중이신 홍나린나중에 공부젤 잘할거 같은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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