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일-남해여름휴가2탄*

|
2009.08.06.목.262일째..
휴가둘째날~~

펜션에서 나가기전에 단체사진~~

쪼롱이네 땡땡이 원피스예요^^

기분좋은 나린양~

상주은모래비치해변에 갔어요~

모래 처음 밟아보는 나린이~발찌가 눈에 확띄네..ㅎㅎ

파도가 몇번쓸고 가니 발이 뭍혀 버렸어요.ㅋㅋ
그러나 파도가 무서운 나린이..덩치값못하고 겁은 많아요..ㅡㅡ;

어머님 아버님의 반강제로 바닷물에 들어간 홍군,나,언니~
들어간김에 튜브빌려서 잼나게 놀았어요~
자형은 사진찍어주심^^

어머님께 나린이 맡겨놓고 신난 우리둘이~

그시각, 한숨자고 일어나서 간식먹으며 잘놀고 있는 나린이~

휴가기간동안 할머니랑 부쩍친해진 나린이~
소나무숲에서 옆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노래부르고 춤추고 노는데 거기서 나린이도 덩실덩실 놀았다는;;

남해 온김에 보리암도 가야 한다는 시부모님의 말씀에..
해수욕장에서 나와서 보리암 가는길~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순환버스를 타고 입구에서 내려 또 걸어올라가는 빡신 코스~
처음에는 할아버지 목마 타고 출동~

두번째는 고모부목마 타고 룰루랄라~

보리암 도착~
안개가 껴서 앞이 잘 안보였지만 그래도 운치있는 절경~
올라가기까지 힘들었지만 가보니 너무 좋았어요~

바람을 맞으며 한컷~

아빠랑 나린이랑~
나린이 정면 보는 사진찍기 너무 힘들어요;;

나린이 보느라 고생하신 아버님;;

홍군빼고 단체사진;;;;ㅋㅋ

사진너무 잘나왔어요^^언니랑 자형~

얼마만에 포즈 잡아보는지...ㅋㅋㅋ어색하당;;

다랭이 마을에도 잠시들렀어요~
근데 인터넷에는 사진을 멋지게 찍어놨던딩;;

잠시 바람쐬는중..엄마의 뽀뽀를 거부하는 나린이;;

표정이 다행해지고 있어요..ㅋㅋ

저녁은 자연산횟집!!!
모든것이 자연산이랍니다!!
근데 정작 메인회를 안찍어놨네;;

우리밥먹는중 나린이는 할머니와 뻥튀기 먹어요..ㅎ

바다바람도 쐬고~~

마지막 남해대교야경까지!!
이 야경을 보기위해 40분을 기다렸다는..ㅡㅡ;;;

알차고 즐거웠던 여행이였던것 같아요.
기쁜조 홍나린 덕분에 더 행복했던 여름휴가!!!
-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댓글 1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7645 관련글 쓰기

  1. cozy 2009/08/18 21:01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행복해 보여~~

prev | 1 ... | 397 | 398 | 399 | 400 | 401 | 402 | 403 | 404 | 405 ... | 696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