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일~2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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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2.일.258일

빨래바구니를 보니 들어가고 싶어 하는 나린이를 위해 넣어줬다..ㅋㅋ

첨에는 신기해 하더니~

이내 물고 빨고 잘논다...ㅋㅋㅋㅋㅋ
집에 있는 모든것들이 나린이게는 좋은 장난감^^

2009.08.03.월.259일

아빠여름휴가 돌입!!
평일 아침부터 아빠가 있어서 좋은.......엄마..ㅋㅋ
어쩌다 부녀 노랑색 커플 나시입고 한컷!

2009.08.04.화.260일.

머리에 핀꽂으면 계속 빼는 나린이에게 특단의 조치!!
요렇게 묶으니 걸리는게 없어서 그런지 손을 안대는 나린이~
예전에 포비 머리가 생각나는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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