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일~25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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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금.256일째..

예쁜여원이가 놀러왔어요^^

빌려줬던 바운서를 다시 받아 눕혔는데...의자가 땅에 닿을락말락;;많이 컸당~

조리원동기 나린이랑 생일도 같은 정은이^^

2009.08.01.토.257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나린이는 신나고 더 자고 싶은 엄마;;

우유병 주면 순식간에 원샷후 젖병 가지고 놀기!

이제 잡고 서는건 문제가 아니다!!

사고 칠꺼 없는지 호시탐탐 노리는 홍나린양!

샤워캡을 싫어하는 나린이~ㅋ

그래도 목욕할려면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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