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일~25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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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목.248일째..

민국이 손깔고 낮잠중~~

2009.07.24.금.249일째..

선풍기가 내맘대로 안되서 심술중~

목욕시간은 항상즐거운 나린이~

아빠 쳐다보는중^^ㅎㅎ

2009.07.26.일.251일째..

오랜만에 쏘서 타는 나린이^^

나린이 개인 전용 풀장이 생겼어요^^

수영복이 좀 커서 야하네...ㅎㅎㅎ

엄마가 사준 보람이 있게 잘놀아주는 나린양~

헤~이빨이 여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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