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일~23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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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금.235일째..


아빠출근시간..한밤중인 모녀의 사진을 찍어논 아빠;;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짜증짜증 왕짜증!!

그래도 이삐 우리딸~

2009.07.11.토.236일째..

아....저 튼실한 궁뎅이와 허벅지...우짜지?ㅋ

2009.07.13.월.238일째..

하루종일 있어도 즐거운 브랜든~

내 카메라 내놔요!!

요즘 표정이 다양해진 나린^^



목욕놀이 홍나린~~아빠랑 목욕중이라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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