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1.216일째..
머리 한쪽만 묶어도 귀엽넹^^ㅎㅎㅎ
2009.06.22.217일째..
아빠랑 물구나무서기 놀이중~
볼살 터질라해요..ㅋㅋ
2009.06.23.218일째..
맛나게 이유식 먹는중..^^
이유식먹는 나린이 넘 귀여버~~
2009.06.24.219일째..
아빠닮아서 시원한 곳으로 굴러간 나린이..
아가씨 포즈가 참....;;;;;;;;;ㅋㅋ
머리 한쪽만 묶어도 귀엽넹^^ㅎㅎㅎ
2009.06.22.217일째..
아빠랑 물구나무서기 놀이중~
볼살 터질라해요..ㅋㅋ
2009.06.23.218일째..
맛나게 이유식 먹는중..^^
이유식먹는 나린이 넘 귀여버~~
2009.06.24.219일째..
아빠닮아서 시원한 곳으로 굴러간 나린이..
아가씨 포즈가 참....;;;;;;;;;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