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3.198일째..
오디로 사진찍기에 재미들린 엄마~ㅋ
헤~잘웃어요^^
카메라만 들이대면 손을 뻗어댄다;;
이유식 먹다가 손에 뭍히고 그손으로 카메라 만지면....
아빠한테 혼난다;;;
2009.06.04.199일째..
잘자는 나린^^
위사진과는 사뭇느낌이 다른..;;ㅋㅋ대자로 뻗어있다..ㅋㅋ
2009.06.05.200일째..
공갈줄물고..저 표정봐라;;
2009.06.06.201일째..
빕스에서 유아식탁에 앉혀서 치발기 주니~너무 잘논다^^
지금은 고모부랑 대화중???ㅋㅋ
오디로 사진찍기에 재미들린 엄마~ㅋ
헤~잘웃어요^^
카메라만 들이대면 손을 뻗어댄다;;
이유식 먹다가 손에 뭍히고 그손으로 카메라 만지면....
아빠한테 혼난다;;;
2009.06.04.199일째..
잘자는 나린^^
위사진과는 사뭇느낌이 다른..;;ㅋㅋ대자로 뻗어있다..ㅋㅋ
2009.06.05.200일째..
공갈줄물고..저 표정봐라;;
2009.06.06.201일째..
빕스에서 유아식탁에 앉혀서 치발기 주니~너무 잘논다^^
지금은 고모부랑 대화중???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