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일~2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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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198일째..

오디로 사진찍기에 재미들린 엄마~ㅋ

헤~잘웃어요^^

카메라만 들이대면 손을 뻗어댄다;;

이유식 먹다가 손에 뭍히고 그손으로 카메라 만지면....
아빠한테 혼난다;;;

2009.06.04.199일째..

잘자는 나린^^

위사진과는 사뭇느낌이 다른..;;ㅋㅋ대자로 뻗어있다..ㅋㅋ

2009.06.05.200일째..

공갈줄물고..저 표정봐라;;

2009.06.06.201일째..

빕스에서 유아식탁에 앉혀서 치발기 주니~너무 잘논다^^
지금은 고모부랑 대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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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조개왕비님 2009/06/12 01:54 address edit & del reply

    풋.. 요즘 나린이 정말 잘 자주시는구낭~밤에도 잘 자고~~~ 부럽구로~~역시 오디로 찍은 사진이 좋구료~
     

  2. 눈물샘 2009/06/13 11:55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잘 노네~이제 아픈거 다 낳은거 같다 ㅎㅎ나린이 진짜 넘 이뻐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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