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일~19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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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188일째..

외할머니기다리면서..^^
나린이 머리 처음 묶은날~ㅎㅎ

헤~좋아요^^

2009.05,28.192일째..

문화센터에서^^
고모가 사준 무당벌레 옷이예요~

2009.05.29.193일째..

엄마가 올만에 미싱질로 만들어준 거실매트에서 코~자는 나린양~

아기 체육관 앉기모드로 했더니 더 잘앉아있는 나린이~

2009.05.30.194일째..

방에 혼자 재워놓고 다시 들어가보니..민국이 다리를 안고 자고있다;;;
아빠를 대신한 민국이~효과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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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조개왕비님 2009/06/12 01:50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나린이는 머리 묶은게 더 귀여워~~~~언능 길러서 양갈래로 땋고 다니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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