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일~18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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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176일째..

나린양 뒷태,
나린이가 커서 이사진보면 엄마를 미워할라나;;;
그래도 포동포동 넘 귀여버^^

요즘 자주 보는 브랜든..ㅋ둘다 좋아서 헤벌레~

나린이 쇼파 잡고 서다!!!

2009.05.15.179일째..

윗니났어요!!

2009.05.16.180일째..

맨날 엎어져서 자는 나린이;;

아기띠해서 나린이 재우다가 아빠도 잠들다~

2009.05.17.181일째..

외출전~~
고모가 사준 옷이 너무 잘어울리는 나린양^^

2009.05.21.185일째..

공갈뚜껑가지고 놀다가 눈위로..ㅋㅋ

브랜든 선글라스 써봤어요~
여름에 자외선차단으로 좋을것같당~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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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조개왕비님 2009/06/12 01:48 address edit & del reply

    마린 걸 옷 입은 나린이 넘 귀엽당~~~~애기 선글라스 좀 부러운데~우리 공구할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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