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일~17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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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금.165일째..

외출후 아빠와 나린이 뻗다..ㅋ

2009.05.02.토.166일째..

멋진 삼겹살등드리;;;;

2009.05.03.일.167일째..

아기띠하고 공갈물고.
언제 누워서 잠들란고..ㅠㅠ

2009.05.04.월.168일째..

할머니가 포데기로 업어줬어요~

업혀서 너무 좋아하는 나린이;;

2009.05.07.목.171일째..

조리원동기모임날..
한달한달이 다르게 크는 아가들^^

2009.05.08.금.172일째..

나린이 하나님자녀가 된날..^^
나린이의 또다른이름..클라라예요^^

2009.05.09.토.173일째..

첫외국인칭구!!
홍군 진땀 빼던날~
그래도 데이빗네랑 즐거운 저녁식사^^

2009.05.10.일.174일째..

외출준비중~아빠랑 사진놀이~

아빠 카메라가 다르긴 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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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5/25 09:27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ㅎㅎㅎㅎㅎ어쩜 카메라 렌즈를 보고 저렇게 이쁘게 웃는지..엄마의 모델피를 물려 받은게 분명해 ㅎㅎㅎ나린이 날이 갈수록 더 이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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