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일~16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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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수.156일째..

으아아아~악쓰기에 재미붙인 나린이..

2009.04.23.목.157일째..

쏘서에 푹빠진 그녀.

2009.04.24.금.158일째..

잘때는 천사..ㅎㅎ

이제 내가 들고 볼꺼예요!!ㅋ

몬내미 포즈...ㅋㅋㅋㅋ

2009.04.25.토.159일째..

결혼식장에서~~

2009.04.27.월.161일째..

눈감고 한손으로 먹기!!

2009.04.30.목.164일째..

브로콜리이유식시작~역시나 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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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5/25 09:29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는 뭐든 주면 잘 받아 먹으니까.해먹이는 재미가 쏠쏠하겠다쪼그만 입으로 앙~받아 먹는게 넘 귀엽더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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