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일~15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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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9.일.153일째..

오널의 완소아템~
똑사세요~두건..ㅋㅋ

우여곡절끝에 빌린 유모차 탑승~

이제 카메라도 잘봐요^^

엄마의 셀카도 빠지면 섭하징..ㅋㅋ

나도 선글라스 어울려용?ㅋ

풍차앞에서^^

2009.04.20.월.154일째..

홍나린~뭥미~배 부끄릅당~

나린이 외국인 칭구~브랜든을 소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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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니맘 2009/04/28 22:48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마이컸네...나린아~작아서 못입는건 시나에게 고고씽~ㅋㅋ더버도 입을수 있다,,ㅋㅋ나린이엄마 앞머리 늠 귀여운거 아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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