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일~15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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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토.145일째..

엄마 라식수술하러 부산으로 고고씽^^


엄마가 눈이 불편한관계로 오랜만에 아빠랑 목욕^^
심하게 흥분하셔서 사진이 다 흔들렸당;;

2009.04.12.일.146일째..

고모부가게에서 DP되어있던 옷 나린이에게로~~ㅎㅎ
넘넘 귀여버^^
돌은 되야지 입힐줄알았는데...5개월에 입힐줄이야;;

2009.04.14.화.148일째..

이제 배밀이 하는 우엽이..뒤업어대서..맛사지 하기 힘들고~


지우~목소리 단연최고^^그래도 문센 잼나요~


나린아~니 발가락은 더 맛나는거 함먹어보자~~ㅋㅋ
우엽이 우껴~


점퍼루에 완전 집중이신 나린양...
대여도 비싸고 중고도 비싸고;;
나린아~보행기로 안되겠닝?

2009.04.15.수.149일째..

크림스파게티~
맨날 젓가락으로 먹다가~이제 그릇도 있고~양식포크도 있어요,,ㅎㅎ

2009.04.16.목.150일째..

이유식시작!쌀미음~
역시나 홍나린~첫날부터 잘먹어요~


하도 발을 가만히 안있어서 보행기 태웠더니 넘좋아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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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4/22 14:26 address edit & del reply

    마지막 사진 완전 대한이네 ㅎㅎ넘 귀엽당~

  2. 혀니맘 2009/04/28 22:51 address edit & del reply

    애들 다 반팔이고 칠부고 요렇네..~울 도현이는 아직 겨울내복입히고 있다가 땀띠났다...ㅋㅋ근데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니 우째야 하는거지...감기들까봐 조심스럽고,,,결단을 내리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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