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7.화.141일째..
아기체육관에 심취한 나린..ㅎ
2009.04.08.수.142일째..
ㅋㅋ알아볼수없는얼굴;;
봄맞이 멜빵바지 샀건만..딱맞다;;
2009.04.09.목.143일째..
2달빠른 서윤이 기어와서 나린이 눈 쭈시고,,ㅋㅋ
2009.04.10.금.144일째..
맨날 손가락 지근지근 씹더만,,,
요렇게 이가 났어요;;
아기체육관에 심취한 나린..ㅎ
2009.04.08.수.142일째..
ㅋㅋ알아볼수없는얼굴;;
봄맞이 멜빵바지 샀건만..딱맞다;;
2009.04.09.목.143일째..
2달빠른 서윤이 기어와서 나린이 눈 쭈시고,,ㅋㅋ
2009.04.10.금.144일째..
맨날 손가락 지근지근 씹더만,,,
요렇게 이가 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