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일~1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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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수.135일째..

이불조끼입고 자는 나린이..

2009.04.02.목.136일째..

아침에 기분좋은 나린~~


오후에 수희언니 덕분에 진해벚꽃구경했어요^^

2009.04.03.금.137일째..

엄마랑 셀카놀이~


이제 바운서에서 과격하게 노는 나린이..

2009.04.04.토.138일째..

희정언니가 준 군자란 꽃이 너무 예쁘게 피었었는데..
그때 사진을 찍어놨어야 하는데..시들어지기 직전에 찍어놓은게 아쉽당;;


손톱깎여야지..하고 잔 다음날..
아침에 요로코롬 이마에 한방 코밑에 한방!
한동안 안긁더니..속상하당;;

2009.04.05,일.139일째..

결혼기념일날...
결혼식 두탕;;;
그래도 축하해주러 고고씽~~
친구 내완이 결혼식에..시간잘못알아서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
그덕에 신부랑 느긋하게 사진찍기~
신부들은 너무예뽀~ㅎ


풀만호텔 실내수영장에서~
목튜브 완전 좋아요~~
나린이 발로 밀며 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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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4/08 13:27 address edit & del reply

    오홀~풀만 호텔~~부럽당~잼있었겠다~나린이 물도 안무서워 하고 잘노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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