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일~13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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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8.토.131일째..

망설이다가 구매한 이유식조리세트~~
나린아~맘마 맛나게 해주께^^

2009.03.30.월.133일째..

민국이랑 팔베개하고 잠든 나린이~


요즘 나린이의 낙은 이불하고 싸우기;;;엄마 이불빨래하기 힘들다..ㅠㅠ

2009.03.31.화.134일째..

이유식을 위해 또하나 지른 부스터~~
범보의자는 나린이 튼튼한 허벅지땜에 안됐는데..
피셔프라이스꺼는 앞에 놀이감이 탈부착도 되고~식탁의자에 고정도 되고..
가지고 다니기도 간편하고~완전 맘에 듬^^
나린이도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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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04/03 18:05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이건 나린이 사진이 아니고;; 완전 용품 자랑질이잖아? ㅡㅡ^

  2. cozy 2009/04/03 23:36 address edit & del reply

    이유식 2주차 지우난 믹서기로 모든걸 해결~~ㅋㅋ부스터..탐나는데지우는 이제 범보에서 계속 탈출한다

  3. 눈물샘 2009/04/06 09:06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ㅎㅎㅎㅎ 이유식기 좋은데~내 아는 샘도 이유식 기간 짧다고 해도 사서 먹이면 편하다고 하던데 ㅎㅎ

  4. 혀니맘 2009/04/06 11:38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이유식기..사실 나중엔 필요가 없더라..^^그냥 강판만 있음 다되더라고....이유식 큐브정도있음 냉동해놓기 편하고~나린아~엄마에게 맛난거 많이 해달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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