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일~1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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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4.화.127일째..

고모가 주신 핀꽂으니 안정된 머리..ㅎ


나 이제 여자 같애요??ㅎㅎ

2009.03.26.목.129일째..

나린맘 육아박람회 가서 하나 질러주셨다~~
오볼~입으로 빨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안되는듯;;ㅋ


뒤집기 시도는 하나..몸은 말을 듣지 않고;;


아~너무 똘망해졌어..ㅎㅎ

2009.03.27.금.130일째..

엄마 팔배게하고 자는 나린이~포동포동~귀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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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04/03 18:04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강아지나 다름없꾸먼~
     

  2. cozy 2009/04/03 23:37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3. 눈물샘 2009/04/06 09:11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애기들 자는 모습은 천사 같당 ㅎㅎ 울때는 밉다가도 자는 모습만 보면 또 얼마나 이쁜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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