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일~1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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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수.121일째..

놀이방매트 도착~~
엄마는 돈이 없어서 싼걸로다가 질러주셨는데~
특대형에 두께도 두껍고 완전 만족~
우리 나린이 머리 긁적긁적..ㅋ

2009.03.19.목.122일째..

조리원동기들만났어요~
제일왼쪽에 있는아기랑 나린이랑 딸이예요~
제일오른쪽에 있는아기는 태어날때 4.5kg으로 태어나더만~단연 1등! 10kg래요~~
일부터 1등옆에 눕힌 나린맘;;ㅋㅋ


양옆에 딸래미들이 가운데 아들래미손을 먹고있다;;
요즘은 여자들이 너무 적극적이야~ㅋ

2009.03.20.금.123일째..

이제 카메라로 돌진하는 손;;


엄마~배불러요~
배불러서 움직일힘도 없는나린이..배봐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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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9/04/03 18:04 address edit & del reply

    첫번째 사진;; 입가에 뭐지? ㅋ~ 부끄럽다;;
     

  2. cozy 2009/04/03 23:38 address edit & del reply

    엄마는 사진찍는다고 나린이 토한줄도 몰라요 ㅋㅋ아기 5명 사진 완전깜놀이다 ㅋㅋ나린이 배 넘 귀엽군화~~

  3. 혀니맘 2009/04/06 11:36 address edit & del reply

    놀이매트 완전 갖고싶다,,,ㅋㅋ튼튼한 아가들~늠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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