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8.수.121일째..
놀이방매트 도착~~
엄마는 돈이 없어서 싼걸로다가 질러주셨는데~
특대형에 두께도 두껍고 완전 만족~
우리 나린이 머리 긁적긁적..ㅋ
2009.03.19.목.122일째..
조리원동기들만났어요~
제일왼쪽에 있는아기랑 나린이랑 딸이예요~
제일오른쪽에 있는아기는 태어날때 4.5kg으로 태어나더만~단연 1등! 10kg래요~~
일부터 1등옆에 눕힌 나린맘;;ㅋㅋ
양옆에 딸래미들이 가운데 아들래미손을 먹고있다;;
요즘은 여자들이 너무 적극적이야~ㅋ
2009.03.20.금.123일째..
이제 카메라로 돌진하는 손;;
엄마~배불러요~
배불러서 움직일힘도 없는나린이..배봐라;;;ㅋ
놀이방매트 도착~~
엄마는 돈이 없어서 싼걸로다가 질러주셨는데~
특대형에 두께도 두껍고 완전 만족~
우리 나린이 머리 긁적긁적..ㅋ
2009.03.19.목.122일째..
조리원동기들만났어요~
제일왼쪽에 있는아기랑 나린이랑 딸이예요~
제일오른쪽에 있는아기는 태어날때 4.5kg으로 태어나더만~단연 1등! 10kg래요~~
일부터 1등옆에 눕힌 나린맘;;ㅋㅋ
양옆에 딸래미들이 가운데 아들래미손을 먹고있다;;
요즘은 여자들이 너무 적극적이야~ㅋ
2009.03.20.금.123일째..
이제 카메라로 돌진하는 손;;
엄마~배불러요~
배불러서 움직일힘도 없는나린이..배봐라;;;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