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5.목. 108일째..
수희언니집에 갔다가 저녁먹으러 희정언니네로 출동~~
엄마는 힘이 좋아야해요~
앞에 안고 뒤에 업고~~
지연언니 최고..ㅎ
그녀의 요염한 뒷태~
앞은 이러고 있었다는;;몬~생겼다!!
2009.03.06.금.109일째..
손맛나게 빨며 아빠랑 티비 시청중~
엄마의 해작질~~ㅎㅎㅎ
딸래미 같당~~넘 귀여버^^
뱃고래한번 디게 크당~~으으윽!
2009.03.07.토.110일째..
새가족 생긴날!제넨 쿠페!반가버~
2009.03.08.일.111일째..
가녀리던 손이 이렇게 되다니~~
엄마가 잘키운거겠지?ㅎㅎ
자는 모습이 완전 아빠;;
홍대한씨가 자고있넹..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