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이 지났으므로,,
매일 사진을 몬올리겠공;;
한꺼번에...ㅎㅎ
2009.02.26.목.101일째..
목욕하고 난뒤..꽃미남 나린~ㅎ
2009.02.27.금.102일째.
서있는걸 좋아하는 나린이..바디슈트만 입혀놓으니 웃긴당..ㅎ
2009.02.28.토.103일째..
올백도 제법 어울리넹,,ㅎㅎ우량아 나린..ㅋ
2009.03.01.일.104일째..
홍군이 태극기달러 가던중 나린이에게 한번 흔들어주시공,,ㅎ
2009.03.02.월.105일째..
에에에에에~옹알이가 부쩍늘었당~
2009.03.03.화.106일째..
올만에 지연언니랑 희정언니가 울집으로~
희정언니가 분유를 주는데..
나린이가 혼자 젖병을 잡았다~
곧 잡고 먹겠는걸..ㅎㅎ
매일 사진을 몬올리겠공;;
한꺼번에...ㅎㅎ
2009.02.26.목.101일째..
목욕하고 난뒤..꽃미남 나린~ㅎ
2009.02.27.금.102일째.
서있는걸 좋아하는 나린이..바디슈트만 입혀놓으니 웃긴당..ㅎ
2009.02.28.토.103일째..
올백도 제법 어울리넹,,ㅎㅎ우량아 나린..ㅋ
2009.03.01.일.104일째..
홍군이 태극기달러 가던중 나린이에게 한번 흔들어주시공,,ㅎ
2009.03.02.월.105일째..
에에에에에~옹알이가 부쩍늘었당~
2009.03.03.화.106일째..
올만에 지연언니랑 희정언니가 울집으로~
희정언니가 분유를 주는데..
나린이가 혼자 젖병을 잡았다~
곧 잡고 먹겠는걸..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