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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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화

언냐들 본지가 넘 오래되서 수희언니와 진옥언니에게 연락했더니
두분다 콜~ㅋㅋ
올만에 본 도현이는 이발을 하시공~
우엽이는 백일의 기적이 와있었다~(부럽부럽)
점심때 맛나게 고기도 구워먹고 수다떨다가 진옥언니는 나방오빠가 데리러 와서가궁..
수희언니랑 늦는다는 신랑들 때문에 저녁꺼정 울집에서 해결했다..ㅎ
공갈의 힘을 빌려 시끄러워도 누워서 잠드는 우엽이를 보며 감탄하며,
이세상의 엄친아들때문에 엄마도 아이도 힘들구려...ㅋㅋ
나린아~연습하자!!


욕심쟁이..하나로는 만족을 몬한다;;


엄친아 등극!축! 안우엽~~ㅎㅎ


저도 음악들을줄 알아요~ㅎㅎ
꼭 노래하는것같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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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02/25 21:34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구 우엽이 완전포동포동해졌네.완포 지우의 호를 우엽이에게 물려줘야겠다. 완포우엽!근데 지우는 요새 밤에 더 자주 깬다오엄친아 지우 어데로 간거야~~헤드폰 나린이 신나하네

  2. 눈물샘 2009/02/26 09:08 address edit & del reply

    지우 진짜 포동 포동 하네~볼살이 ㅎㅎㅎ 넘 귀엽당~이번 주말에 만나장~

  3. cozy 2009/02/26 09:53 address edit & del reply

    지우 아니고 우엽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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