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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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일

수욜이 나린이 백일이지만..
가족들이 다모여서 밥먹기 위해 오늘 낮에 나린이 백일&누나생일을 했당~
친정엄마가 반찬을 해주시고~
시어머님께서 고기를 절여오셔서~
맛나는 점심^^
외할머니가 사주신 새옷입고 사진도 찍고~
케익에 불도 켜고~즐거운 하루..^^


치어리더옷입고~~^^


지연언니 덕분에 범보의자는 아직 우리집에...ㅎㅎㅎ


엄마랑도 한컷..^^


맛나는 점심상..^^나린이 먹을수있는건 없다는거;;


고모부~탈출하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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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02/24 21:33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지우는 범보의자 앉는거 까먹었을거 같다~나린이 백일 미리 축하해!!!

  2. 눈물샘 2009/02/25 09:51 address edit & del reply

    나린이 넘 이쁘네~그새 얼굴도 바뀐것 같당~ 더 이뻐진것 같아 ㅎㅎ이모도 나린이 100일 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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