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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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8.수


누워서 잘자는 나린이..ㅎㅎ


이건 아빠의 해작질~~~바지를 씌웠다..ㅎㅎ


보채는 나린이를 특단의 조치...바구니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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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2/25 09:55 address edit & del reply

    바지,, ^^;;그래도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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