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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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7.화

사촌동생이 기다리던 아기체육관을 사가지고 왔다,
근데 나린이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듯;;;
곧 좋아하게 맹그러야지!!
글고,,,
질렀다..
무엇을?????ㅋㅋㅋㅋ


엄마가 머리에 해작질 해놓고;;;;ㅋㅋㅋ대박사진~~~


새초롬~~^^


캥거루같이 매달려 있는 나린이;;


이제 자기 머리도 지어 뜯고 있따;;


헤헤~~아기 체육관^^


그리고...지른것..
프뢰벨 영다를 질러주시다..ㅎㅎ나린아~공부열씨미 하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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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9/02/24 21:37 address edit & del reply

    젤 막내가 젤 먼저 책샀네~지우야 나린이집가서 공부열심히 하장 ㅎㅎ굴욕사진 콘테스트 함 할까? ㅎㅎ

  2. 눈물샘 2009/02/25 09:56 address edit & del reply

    굴욕사진 콘테스트라,,나린이와 지우 우열을 가리기 힘든데...아,, 심사위원들,, 정말 고심해야 할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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