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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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금

저녁에 맛사지를 예약해놔서,,
홍군 퇴근하기만을 눈빠지게 기댕기고..ㅋㄷㅋㄷ
오자마자 나는 짐챙기고 홍군은 부랴부랴 라면 하나 끓여 먹고~
나는 슝하고 나왔는데..
마칠때 전화 해보니 나린이 유모차에 태워서 본가에 올라갔단다.ㅋ
본가 갔더니 나린이는 어머님한테 매달려있고,
홍군은 자다 일어난 모습..!ㅋ


요 각도에서 보면 딸래미 같당^^


헤어 쇼~~
우선은 앞머리 쪼매 내고~ 핀찌르기~


위로 묶기~
홍군이 보더니 완전 포비 란다..ㅋㅋㅋ


넓은 이마를 자랑하는~깻잎머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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