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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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토

오전에 파티마병원에 사경때문에 진료를 받으러갔다,,
큰이상은 없어보이나,스트레칭을 해주고 혹시모르니 초음파예약을 하고가란다,
목요일로 초음파예약하고 왔당..별탈없기를..(준낙이오빠~예약해줘서 고마버용~)
저녁에는 즐거운 넷째주계모임~~
산해공원에서 맛나게 돼지갈비먹고~
눈이 휘둥그레지는 두드림님 집으로..ㅎ
희정언니의 맛난 디저트를 먹으며 수다삼매경과 남자들은 훌라~
애낳으면 훌라 못칠줄알았더만...우찌 다들하네;;;;ㅋㅋ
집에와서 처음으로 목욕안하고 잠자기에 돌입한 나린이..
엄청 징징대다가 희정언니가 갈켜준 방법으로 업으니 바로 꼴까닥~
몇일동안 제대로 못자더니 다행히 5시간 가까이 자서 나도 올만에 단잠을 잤당~


볼에 한칼,,턱에 한칼,,나린이 특기..지얼굴 긁어놓고 울기...


구경하는집을 방불케 했던 두드리님네에서 수다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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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2/02 09:02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집 너무 좋더라 ~~~~~~~~~~다들 자기집인 마냥 넘 편한 포즈로 앉아 있네 ~~~~언니 맛있는 후식 잘 먹었어요~집을 너무 엉망으로 해놓고 와서 미안했어용~~~^^자꾸 놀러가고 싶을것 같담서 ~~~

  2. cozy 2009/02/02 10:55 address edit & del reply

    두드림님이 들고 있는거 혹시 우엽이?? 우엽이 롤러코스터 탔네 완전히~~ㅎㅎ나린이 사경..좋은 결과 있길 !!!

  3. 혀니맘 2009/02/02 11:05 address edit & del reply

    도현이다..ㅋㅋㅋ 도현이 유령이네...간만에 수다떨고 왔담서,,후식도 늠 맛좋고~잼났어용,,ㅋㅋㅋ나린이 사경...별거아닐꺼니깐 늠 걱정말고,,나린이 백일기적이 벌써 온거 아냐?? 5시간이나 자고,,,^^ 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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