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31.토
오전에 파티마병원에 사경때문에 진료를 받으러갔다,,
큰이상은 없어보이나,스트레칭을 해주고 혹시모르니 초음파예약을 하고가란다,
목요일로 초음파예약하고 왔당..별탈없기를..(준낙이오빠~예약해줘서 고마버용~)
저녁에는 즐거운 넷째주계모임~~
산해공원에서 맛나게 돼지갈비먹고~
눈이 휘둥그레지는 두드림님 집으로..ㅎ
희정언니의 맛난 디저트를 먹으며 수다삼매경과 남자들은 훌라~
애낳으면 훌라 못칠줄알았더만...우찌 다들하네;;;;ㅋㅋ
집에와서 처음으로 목욕안하고 잠자기에 돌입한 나린이..
엄청 징징대다가 희정언니가 갈켜준 방법으로 업으니 바로 꼴까닥~
몇일동안 제대로 못자더니 다행히 5시간 가까이 자서 나도 올만에 단잠을 잤당~
볼에 한칼,,턱에 한칼,,나린이 특기..지얼굴 긁어놓고 울기...
구경하는집을 방불케 했던 두드리님네에서 수다중..ㅋㅋ
오전에 파티마병원에 사경때문에 진료를 받으러갔다,,
큰이상은 없어보이나,스트레칭을 해주고 혹시모르니 초음파예약을 하고가란다,
목요일로 초음파예약하고 왔당..별탈없기를..(준낙이오빠~예약해줘서 고마버용~)
저녁에는 즐거운 넷째주계모임~~
산해공원에서 맛나게 돼지갈비먹고~
눈이 휘둥그레지는 두드림님 집으로..ㅎ
희정언니의 맛난 디저트를 먹으며 수다삼매경과 남자들은 훌라~
애낳으면 훌라 못칠줄알았더만...우찌 다들하네;;;;ㅋㅋ
집에와서 처음으로 목욕안하고 잠자기에 돌입한 나린이..
엄청 징징대다가 희정언니가 갈켜준 방법으로 업으니 바로 꼴까닥~
몇일동안 제대로 못자더니 다행히 5시간 가까이 자서 나도 올만에 단잠을 잤당~
볼에 한칼,,턱에 한칼,,나린이 특기..지얼굴 긁어놓고 울기...
구경하는집을 방불케 했던 두드리님네에서 수다중..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