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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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7.화

과도한 외출로 집에서 컨디션조절한 나린이~~


엄마 무릎에 앉아 옹알이 하고 노는중~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ㅋㅋ


나린이도 아빠의 성화에 못이겨 목튜브 해봤어요..ㅎㅎ
요염한 자태를 뽐내 주시는 나린양...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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