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6.월.설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본가에서 아침으로 떡국을 먹었당~
아침먹는 동안 나린이를 범보의자에 앉혀놨더니
응가를 시원하게 하셔서 할머니손에 응가도 묻혀주시고..ㅋㅋ
세배하고 이제 마산으로 가서 외할머니께도 세배하고~
함안으로~~
차례가 끝난지 얼마 안되서 사람들 완전 대박많음..ㅋㅋ
증조할머니만 세분..ㅎㅎ
할머니는 셀수없이 많음........ㅋㅋ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서 나린이 놀고있을때 아빠랑 엄마랑은 점심먹고..^^
좀놀다가 다시 본가로~~
누나네가 벌써 오셨다~
저녁먹고 엄마가 짬짬히 맹근 펠트 윷놀이 한판..^^
만원내기로 진행됐는데..
첫판은 우리가 승~
두번째와 세번째는 아버님의 도움으로(?) 누나네가 승~~ㅎㅎ
집에와서 양주를 반병가까이 먹은 홍군,,
정신력으로 나린이 목욕시키고 뻘래하고~~대단해ㅋㅋ
돈내기 윷놀이ㅋㅋ
시끄러워도 할머니 품에서 골아떨어진 나린이ㅎ
쫓고 쫓기고 흥미진진한 윷놀이ㅋ
홍군 기대에찬눈빛ㅋㅋ
아빠~~시끄로워ㅠ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본가에서 아침으로 떡국을 먹었당~
아침먹는 동안 나린이를 범보의자에 앉혀놨더니
응가를 시원하게 하셔서 할머니손에 응가도 묻혀주시고..ㅋㅋ
세배하고 이제 마산으로 가서 외할머니께도 세배하고~
함안으로~~
차례가 끝난지 얼마 안되서 사람들 완전 대박많음..ㅋㅋ
증조할머니만 세분..ㅎㅎ
할머니는 셀수없이 많음........ㅋㅋ
사람들에게 둘러싸여서 나린이 놀고있을때 아빠랑 엄마랑은 점심먹고..^^
좀놀다가 다시 본가로~~
누나네가 벌써 오셨다~
저녁먹고 엄마가 짬짬히 맹근 펠트 윷놀이 한판..^^
만원내기로 진행됐는데..
첫판은 우리가 승~
두번째와 세번째는 아버님의 도움으로(?) 누나네가 승~~ㅎㅎ
집에와서 양주를 반병가까이 먹은 홍군,,
정신력으로 나린이 목욕시키고 뻘래하고~~대단해ㅋㅋ
돈내기 윷놀이ㅋㅋ
시끄러워도 할머니 품에서 골아떨어진 나린이ㅎ
쫓고 쫓기고 흥미진진한 윷놀이ㅋ
홍군 기대에찬눈빛ㅋㅋ
아빠~~시끄로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