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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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토

연휴첫날!
나린이 낳고 다시 맛사지 받기로 하공~
홍군에게 나린이를 맡겨놓고 맛사지샵으로 고고씽^^
맛사지 받아서 좋긴하지만..역시 마음이 급하다...
그래도..딱 10번만 받장...ㅎㅎㅎ


지금 나는 공갈을 빨고 있는게 아니여~
내 손을 빨고있을뿐이고~ㅋ


딸랑이 쥐어줬더니..입으로.....ㅋㅋ


나린이..아빠한테 완전 당하다;;


내가 맛사지 간 사이..나린이를 아기띠에 안고 환기시키고 청소기 밀었다는 증거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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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2/02 17:17 address edit & del reply

    홍군 정말 대단하다~그래도 나린이 업고 청소까지 하고 넘 멋진데~모든 아빠들이 본받아야 할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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