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수
날씨도 꾸물꾸물..
혼자서 심심했던 하루..
저녁에 홍군이 회식이라고해서,,
칭구불러서 저녁으로 통닭시켜먹고 같이 나린이 목욕시키고,,ㅋ
근데 머때문인지..나린이가 잠을 안자고 계속 칭얼칭얼..
새벽 1시 30분이 되어서야 잠이들었다,,
당췌 한번씩 왜이러는것인지.ㅠㅠ
완전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라서 버리고 자고 싶더만..그래도 어쩌겠는데...
내자식인것을..이유없이 울지는 않았겠지...흑..
아..정녕 누구의 옆모습이란 말인가.ㅎㅎ
손빨꺼라고 오만상은 다찡그리고;;;ㅎ
요렇게 있으니 완전 꽃미남..ㅋ
엄마~나도 이제 목좀 든다고요~~~~ㅁ
이렇게 웃으면서 노는거 보면 하나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허벅지의 압박때메고민..ㅋㅋ
지연언니~ 일주일쓰고 돌려줄때,,지를수도 있겠다믄서..ㅋ
제민이엄마가 선물해준 포대기..끈을 밑으로 넣어버리고 사진을 찍었네;;;
유용하게 잘쓰일듯~~
그새 또 머리가 많이 자랐다~~
어여 묶어주고싶당..ㅋㅋ
엄마~어여 돌려줘~~!
저 원망의 눈빛...ㅋㅋ엄마품은 좋아하면서..이불위랑 머가 다르닝!!
날씨도 꾸물꾸물..
혼자서 심심했던 하루..
저녁에 홍군이 회식이라고해서,,
칭구불러서 저녁으로 통닭시켜먹고 같이 나린이 목욕시키고,,ㅋ
근데 머때문인지..나린이가 잠을 안자고 계속 칭얼칭얼..
새벽 1시 30분이 되어서야 잠이들었다,,
당췌 한번씩 왜이러는것인지.ㅠㅠ
완전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라서 버리고 자고 싶더만..그래도 어쩌겠는데...
내자식인것을..이유없이 울지는 않았겠지...흑..
아..정녕 누구의 옆모습이란 말인가.ㅎㅎ
손빨꺼라고 오만상은 다찡그리고;;;ㅎ
요렇게 있으니 완전 꽃미남..ㅋ
엄마~나도 이제 목좀 든다고요~~~~ㅁ
이렇게 웃으면서 노는거 보면 하나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허벅지의 압박때메고민..ㅋㅋ
지연언니~ 일주일쓰고 돌려줄때,,지를수도 있겠다믄서..ㅋ
제민이엄마가 선물해준 포대기..끈을 밑으로 넣어버리고 사진을 찍었네;;;
유용하게 잘쓰일듯~~
그새 또 머리가 많이 자랐다~~
어여 묶어주고싶당..ㅋㅋ
엄마~어여 돌려줘~~!
저 원망의 눈빛...ㅋㅋ엄마품은 좋아하면서..이불위랑 머가 다르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