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화
심심한 오전을 보내고있는데 반가운 전화..ㅎㅎ
또 삼총사 클로스~ㅎㅎㅎ
점심으로 김밥과 곰국을 먹어주시고~~
공동구매한 목튜브도 받고~(수희언니 사진보니 어여 써보고싶네..ㅎㅎ)
애들 세명보면서 즐겁게 보냈어요.ㅎㅎ
근데,
요즘 나린이가 이상해요,,
초에 그랬던것처럼 아빠한테만 가면 울고불고 난리..
어제는 홍군이 목욕시키고 우유먹이고 나서 또 안으니깐 울어서..
폭발해서 완전 넘어가는 딸래미를 유모차에 버리고 베란다문을 잠궈버리고,
서재로 들어가서 문을 닫아버리는것이 아닌가..!충격..ㅡㅡ
나린이 델꼬와서 달래는데..어찌나 서러버하던지..
아~친해지길바래~한판찍어야 하는건지..원..ㅡㅡ;;
아~~몬순이 나린이..ㅋㅋ
그래도 웃을땐 이뽀요^^
주먹 꽉지고 인상쓰며 쳐다보는데..
꼭 한판붙으러 갈모양;;;
지연언니가 아예 대여해주고 간 범보의자.ㅎ
우리가 밥먹는동안 부엌에 일케 올려놨다..ㅋ
언니들 얘기처럼 중국집 회전테이블 가운데에 함올려보고싶은마음이..ㅎㅎ
우엽이 엎어재우기 성공으로 수희언니가 자유를 얻었다기에 나린이도 눕혀봤더니..
나린이는 영 자세가 우낀다..ㅎㅎ
삼총사 세명 같이 자고 있으니..조용..ㅎ
저녁에 엄마랑 단둘이 있을때도 범볻의자에서 대화를 나눴어요..ㅎㅎ
심심한 오전을 보내고있는데 반가운 전화..ㅎㅎ
또 삼총사 클로스~ㅎㅎㅎ
점심으로 김밥과 곰국을 먹어주시고~~
공동구매한 목튜브도 받고~(수희언니 사진보니 어여 써보고싶네..ㅎㅎ)
애들 세명보면서 즐겁게 보냈어요.ㅎㅎ
근데,
요즘 나린이가 이상해요,,
초에 그랬던것처럼 아빠한테만 가면 울고불고 난리..
어제는 홍군이 목욕시키고 우유먹이고 나서 또 안으니깐 울어서..
폭발해서 완전 넘어가는 딸래미를 유모차에 버리고 베란다문을 잠궈버리고,
서재로 들어가서 문을 닫아버리는것이 아닌가..!충격..ㅡㅡ
나린이 델꼬와서 달래는데..어찌나 서러버하던지..
아~친해지길바래~한판찍어야 하는건지..원..ㅡㅡ;;
아~~몬순이 나린이..ㅋㅋ
그래도 웃을땐 이뽀요^^
주먹 꽉지고 인상쓰며 쳐다보는데..
꼭 한판붙으러 갈모양;;;
지연언니가 아예 대여해주고 간 범보의자.ㅎ
우리가 밥먹는동안 부엌에 일케 올려놨다..ㅋ
언니들 얘기처럼 중국집 회전테이블 가운데에 함올려보고싶은마음이..ㅎㅎ
우엽이 엎어재우기 성공으로 수희언니가 자유를 얻었다기에 나린이도 눕혀봤더니..
나린이는 영 자세가 우낀다..ㅎㅎ
삼총사 세명 같이 자고 있으니..조용..ㅎ
저녁에 엄마랑 단둘이 있을때도 범볻의자에서 대화를 나눴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