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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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9.월
아침일찍이 챙겨서 창원보건소로~
DTP랑 소아마비 주사 맞는날,,
주사 두방에 홍나린 보건소 떠나가라 한판울어주시고;;
나온김에 회사들러서 연말정산서류 제출하고 올만에 회사사람들 만나서 얘기좀 하고
점심얻어먹고 집으로~
집에와서 리찌언니랑 기나린이 놀러와서 오후시간도 보내고^^
주사맞아서 열은 안나는데..자꾸 보채는 나린이..
저녁 내내 엄마한테만 안겨있고..(아빠한테 좀 가면 될낀데;.ㅠㅠ)
새벽에도 3번이나 깨고..
에공~이래가꼬 폐구균은 어찌맞히겠나..ㅠㅠ


엄마 챙기는 동안 모빌보는 나린이..ㅎㅎ


여기도 나린이..ㅋㅋ
기나린!!어찌나 잘노는지..ㅎㅎㅎ


주사맞고 힘없는 우리딸...


엄마~나의 옹알이를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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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샘 2009/01/21 08:39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표정 넘 이쁘다~정말 애들은 사랑스러운것 같아~~~~~~~~~~^^

  2. 보조개왕비님 2009/01/21 15:40 address edit & del reply

    엽이도 DTP랑 소아마비는 맞고 와서 열올랐는데페구균은 그냥 잘 넘어갔당~넘 걱정마라~ 나린이도 잘 넘어갈거얌~~

  3. cozy 2009/01/21 15:50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봐도 부러운 나린이 머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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