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30.화
잠을 제대로 못잔 나린이.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던 하루,,
엄마가 멀 잘못하고 있는걸까..ㅠㅠ
바둥바둥~~어느자세든 문제 없엉~ㅋㅋ
엄마품에서 요상한 자세로 취침..ㅋ
아고고~~뱃고래가 어찌나 큰지..ㅋㅋ
목욕후 배고파서 손이 입으로 가요~
잠을 제대로 못잔 나린이.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던 하루,,
엄마가 멀 잘못하고 있는걸까..ㅠㅠ
바둥바둥~~어느자세든 문제 없엉~ㅋㅋ
엄마품에서 요상한 자세로 취침..ㅋ
아고고~~뱃고래가 어찌나 큰지..ㅋㅋ
목욕후 배고파서 손이 입으로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