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주모임으로 조리원으로 오셔서~
답답한 마음을 좀 풀수있었던날...ㅎㅎ
사진찍기 싫다고 우엉~울어버리네..ㅎ
두눈다 떴어용~~아직은 피부가 울긋불긋;;;
그래도 날렵한 콧날이 이뽀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가슴맛사지하고...그덕에 유축을 30가까이 하게 한 겨레아빠~~
겨레와 낮잠을 즐기다^^
근데..옆모습이~ 똑같애요..ㅎ
겨레는 아빠 닮았나벼~~
답답한 마음을 좀 풀수있었던날...ㅎㅎ
사진찍기 싫다고 우엉~울어버리네..ㅎ
두눈다 떴어용~~아직은 피부가 울긋불긋;;;
그래도 날렵한 콧날이 이뽀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가슴맛사지하고...그덕에 유축을 30가까이 하게 한 겨레아빠~~
겨레와 낮잠을 즐기다^^
근데..옆모습이~ 똑같애요..ㅎ
겨레는 아빠 닮았나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