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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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주모임으로 조리원으로 오셔서~
답답한 마음을 좀 풀수있었던날...ㅎㅎ


사진찍기 싫다고 우엉~울어버리네..ㅎ


두눈다 떴어용~~아직은 피부가 울긋불긋;;;
그래도 날렵한 콧날이 이뽀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가슴맛사지하고...그덕에 유축을 30가까이 하게 한 겨레아빠~~
겨레와 낮잠을 즐기다^^
근데..옆모습이~ 똑같애요..ㅎ
겨레는 아빠 닮았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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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zy 2008/11/23 10:33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하 마지막 사진보니 아빠 붕어빵이네~~마사지하느라 고생한 아빠!!(사실 엄마가 더 힘들지~~)겨레야 나중에 효도해야해~

  2. 지우아빠 2008/11/23 10:40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고.우는게 와저리 귀엽노대한아 겨레가 니 닮아서 기분 좋제 (사실 향미를 좀 더 닮으면 좋을구로 ㅋㅋ)아빠가 지금 좀 고생이라도 모유 먹일려면 아빠 도움이 많이 필요하단다고생많다~~~

  3.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 2008/11/23 21:15 address edit & del reply

    맛사지 열씨미 한 보람으로...오늘 40이나(?)유축했다는!!양쪽에 번갈아가며..죽어라 맛사지 해서 나온양이지만..;;ㅋㅋ

  4. 눈물샘 2008/11/24 09:13 address edit & del reply

    대한이는 꿍시렁(?) 거리긴 해도 ㅎㅎ하면 뭐든 잘 하는것 같다~신랑들 뭐 시키면 , 아무래도 손이 한번 더 가고 하는데 ㅎㅎ대한이는 한번에 패스~^^향미 앉는 자세며,,, 이것 저것 챙겨주고 ~^^보기 좋더라

  5. cozy 2008/11/24 09:57 address edit & del reply

    40이나~~대단한데!난 그맘때 피나서. 딸기우유 나왔었어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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