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태평동...
내가 태어난 곳이다..
부모님과 외출할때면 항상 찾았던.. 남망산공원..
교회를 다니면, 항상 지나쳤던 세병관..
여름에 더울때 자주 찾아가던 해저터널..
떠난지 어언 20년이 다 되어 가기에.. 추억이 아련히 남아 있었을뿐이다..
동양의 나폴리라고 했었던가?
어릴땐 몰랐던 아름다움들..
난 벌써 그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나이가 되어 버린것일까?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This is a team blog of PICSTORY™'s family. We wanna take a picture of our happiness. 이 블로그는 픽스토리™ 가족의 팀블로그 입니다. 소소한 일상생활을 이 블로그에 남깁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