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미와 출사를 떠났다..
따뜻한 남쪽나라.. 거제도로..
아침 해가 떠오르는것을 잠깐 보고..
외도로 떠나는 배를 타고..
아직은 사람이 조금 적은 외도..
한적한 분수대 앞에서 한컷..
이제 본격적인 시작인가? ^^
푸른 잔디와 잘 어울리는 향미.. 언뜻보면 웨딩드레스같다^^
제주도가 컨셉인 사진~ ㅎㅎ 제주도에서 골프한겜?
표정이 좀 굳었지만.. 어쨋꺼나 잘 나왔으므로 패쓰!!
녀석.. 깜찍하기는~ ㅎㅎㅎ 귀엽꾸먼..
청순가련형 컨셉이 갈수록 맘에 드는걸?
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로는 길에 유채꽃밭에서.. 잠시..
추측컨데.. 향미 머릿속엔 아직도 유채꽃이 아른거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