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5일/4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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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3.금.[1175일/424일]

누나가 얼집가고..올만에 엄마랑 단둘의 시간~~
나린이 발레 가는날이라..발레복을 챙기고 있는데..
하나 들고 오더니..해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요렇게..ㅋㅋ


제가 사진찍고있으니 자기도 사진찍겠다고 하여..
하나 줬더니..포즈가 그럴듯합니다~~^^


이번에는 요렇게 옷을 걸치고...ㅋㅋㅋ


점심 먹는 예찬이..
2층에 시우엄마께서 시우 반찬을 배달시켰는데 안먹는다고 예찬이 주시는거예요.
맨날 죽만 먹다가 반찬을 보니 완전 빠져버린 예찬이..
당근,애호박,,머 이런거 전혀 상관안하고 머든지 입으로~~
다~~비웠습니당;;


엄마도 한입??
나린이 앞치마를 입혔더니..크네요..ㅎㅎ


밥 다먹고 또 못미 찾아와서 괴롭히기.ㅋㅋ
예찬이 방수앞치마를 만들어줘야겠네요..


나린이 발레수업~
거울에 비친 모녀..ㅎㅎ


설지내러 간다고 한주 빠졌더니..진도가 나갔어요~~
그래도 잘따라하는 나린이!


요가 자세 같은....!ㅋ
하고 나서는 힘들대요..ㅋㅋ


오늘은 세명만 왔네요.
이제 3돌 지난 여자아이들인데..제법이죠??ㅋ
근데 우리 나린이는 낮잠을 안잤더니..잠이 와서 눈이 멍~


오늘은 알라딘램프에 대한 수업이였어요~


수업마치고, 장보고, 와플도 하나 사먹고..
차에 타자마자..눈이 감긴 나린이...
얼집에 맡겨놨던 예찬이는 유모차에 태워서 한손으로 밀고 나린이는 안고...ㅠㅠ
결국 장본거는 차에..
거실에 던져놔도 떡실신;;;


실컷자고 일어나서는 엄마가 작업중인 걸로 놀고 있네요.ㅋ
인터넷에 박스로 자동차독서대를 만드는게 있어서 만드는 중이예요~~
근데 시트지가 모자라서.....언제 완성할런지..ㅋ


발레 수업중인 나린이 동영상이예요~
잠이와서 중간에 하품~~ㅋ
그래도 제법 발레 배운 티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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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icstory.net 픽스토리 PICSTORY™ 2012/02/07 12:20 address edit & del reply

    아들래미도 키워보니 키우는 재미가 쏠쏠~~

    • 찬유맘 2012/02/09 10:38 address edit & del

      특히나, 예찬이가 많이 이뿐것 같아요

      웃는 얼굴도 이뿌지만, 이뿐짓도 많이하고

      이뿐 나린이 동생이라 그런가봐요..ㅎㅎ

    • 나린맘 2012/02/09 22:32 address edit & del

      ㅎㅎ언니~고마워요~~
      사진이 개구진 모습만 찍혀서 그런듯..ㅋ
      엄청 엄마쟁이에 징징대거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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