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2.목.[1174일/423일]
올만에 얼집에 다녀왔어요.
나린이한테 집에 있는게 잼있니~얼집가는게 잼있니~했더니..
얼집가는게 잼있대요.
그래서 오늘은 얼집에 간대요..ㅋㅋ
갔다와서도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아요~~^^이러네요...ㅋㅋㅋ
하지만,,,오늘도 다녀와서 호비..ㅡㅡ;;;
예찬이도 함께~
우째 예찬이가 더 신이 났네요..ㅋㅋ
얼씨구~~~ㅋㅋㅋ
예찬이도 나린이 덕분에(?) 노래하고 춤추는것 좋아한답니다.ㅋ
잠시 2층에 사는 시우가 놀러왔어요.
예찬이 친구이긴한데...2월생이라..형같죠..ㅋㅋ
그래서 예찬이랑 안놀고 나린이랑 놀았어요.
키도 또래보다 큰편이라..이렇게 보면 나린이보다 커보이지만...그래도 나린이가 쬐금 더 크더라는...;;;;;
침대에서 점프놀이한다고 신났어요~
그 동안 예찬이는 엄마등에서 짜증중..ㅠㅠ
예찬이가 늦은 낮잠을 자는동안..
나린이가 가위질에 빠졌네요.
가위질이 참 안되더니..
오늘은 제법 동그라미 선에 맞춰서 자르고 있어요.
위에를 좀 많이 짤라먹었지만..ㅋㅋ
그래도 훌륭해~~^^
그리고는 퍼즐...
딸램인데 의외로 퍼즐을 너무 좋아해요.
20조각짜리를 못맞춰서 힘들어하던게 얼마 안된것같은데..
이제 다 외워버렸어요..ㅡㅡ;;
더 조각 많은걸로 꺼내줘야 겠어요.
근데 그다음꺼는 너~무 조각이 많은지라.....엄마,아빠가 한번 꺼내주고 다시 넣었어요..ㅋㅋ
올만에 얼집에 다녀왔어요.
나린이한테 집에 있는게 잼있니~얼집가는게 잼있니~했더니..
얼집가는게 잼있대요.
그래서 오늘은 얼집에 간대요..ㅋㅋ
갔다와서도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아요~~^^이러네요...ㅋㅋㅋ
하지만,,,오늘도 다녀와서 호비..ㅡㅡ;;;
예찬이도 함께~
우째 예찬이가 더 신이 났네요..ㅋㅋ
얼씨구~~~ㅋㅋㅋ
예찬이도 나린이 덕분에(?) 노래하고 춤추는것 좋아한답니다.ㅋ
잠시 2층에 사는 시우가 놀러왔어요.
예찬이 친구이긴한데...2월생이라..형같죠..ㅋㅋ
그래서 예찬이랑 안놀고 나린이랑 놀았어요.
키도 또래보다 큰편이라..이렇게 보면 나린이보다 커보이지만...그래도 나린이가 쬐금 더 크더라는...;;;;;
침대에서 점프놀이한다고 신났어요~
그 동안 예찬이는 엄마등에서 짜증중..ㅠㅠ
예찬이가 늦은 낮잠을 자는동안..
나린이가 가위질에 빠졌네요.
가위질이 참 안되더니..
오늘은 제법 동그라미 선에 맞춰서 자르고 있어요.
위에를 좀 많이 짤라먹었지만..ㅋㅋ
그래도 훌륭해~~^^
그리고는 퍼즐...
딸램인데 의외로 퍼즐을 너무 좋아해요.
20조각짜리를 못맞춰서 힘들어하던게 얼마 안된것같은데..
이제 다 외워버렸어요..ㅡㅡ;;
더 조각 많은걸로 꺼내줘야 겠어요.
근데 그다음꺼는 너~무 조각이 많은지라.....엄마,아빠가 한번 꺼내주고 다시 넣었어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