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2일/421일]

|
2012.1.31.화.[1172일/421일]

오늘도 미열이 남아있어서 얼집에 안간 나린이..
낮잠자고 일어난 예찬이와 호비보는중이예요.
예찬이는 자고 일어난거 너무 티나요..ㅡㅡ;


오전에 내내 날씨가 흐리더니..
일기예보와 딱맞게 3시가되니..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했어요.
진짜 순식간에 쌓이는눈...


사진찍고 돌아서면 또 쌓여있고...
엄청나게 왔다지요..


밖에 나가지는 못하고..
창틀에 쌓인눈을 쟁반에 담아줬어요.
미니 눈사람 만드는중..ㅎㅎ


난간에 두마리 세워두고 찰칵~~^^
밖에는 펑펑 눈이 오는데..반팔입은 나린이가 추워보이네요.
낮에도 37.5도가 넘게 열이 나서..반팔을 입혀놨었어요.


미끄럼틀을 타려면 저렇게 문을 열고 들어가요...ㅋㅋ
나름 저 브로마이드가 쓸모가 많아요~~


호비에 "응원가"가 나오는데..나린이는 빨간옷과 아기이불로..열심히 따라해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0 And Comment 2

Trackback http://www.picstory.net/trackback/14720 관련글 쓰기

  1. 찬유맘 2012/02/09 10:35 address edit & del reply

    어찌 눈오는 동네에 살고..좋겄네..

    우리는 이번 겨울 눈 한번 볼란가..

    • 나린맘 2012/02/09 22:31 address edit & del

      늠 많이 와요..ㅡㅡ;;;
      그만 왔으면..
      그만 추웠으면 ..싶네요~ㅋㅋ

prev | 1 ... | 151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 838 | next